로컬 & 생애배움터
사과 상품부터 도시락 배달까지, 농촌 공동체가 만드는 일
무주·진안·곡성 등 5곳이 농촌 서비스 협력모델로 선정됐다. 청년 참여 상품 개발과 로컬마켓, 식사 배달을 통해 주민의 필요를 지역 안에서 해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.
박선례2분 읽기
Keyword
기사 1건
무주·진안·곡성 등 5곳이 농촌 서비스 협력모델로 선정됐다. 청년 참여 상품 개발과 로컬마켓, 식사 배달을 통해 주민의 필요를 지역 안에서 해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.
박선례2분 읽기